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

배려하는 너 존중받는 나 소통하는 우리
배려하는 너 존중받는 나 소통하는 우리
배려하는 너 존중받는 나 소통하는 우리

소프트 테니스부

꿈과 사랑, 즐거움이 넘치는 광주문화초등학교에만 여자 소프트 테니스부가 있습니다.
광주문화초등학교는 1교 1운동을 육성하는 학교로 여자 소프트 테니스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

소프트 테니스부가 걸어온 길

  • 2002년 9월 13일 창단
  • 소년 체전 2004년, 2006년 준우승, 2008년 동메달, 2016년 준우승
  • 일반대회 개인전 우승, 준우승 등 다수의 메달 획득
  • 서울 농협의 임수민, 옥천군청의 김지연 국가대표 - 최미란 등 소프트 테니스부 선배들 대부분이 실업팀에 소속됨

광주문화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에 들어오면 좋은점

하나내몸을 건강하게 할수 있다.
매일 꾸준히 운동함으로써 근력 및 근지구력, 심폐지구력 등 학생들의 운동체력과 건강체력 모두를 기를 수 있습니다.
나에게 꼭 맞는 수준으로 운동할 수 있다.
전문 코치가 상주하여 학생들의 신체 능력에 맞게 운동 강도 및 운동량과 수준을 계획하여 자신에게 알맞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.
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.
선수 출신의 전문 코치의 상담을 통하여 다른 학생들에 비해 더 많은 넓은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. 정구는 취미로도 좋은 운동이지만 선수로써의 국가대표 및 실업팀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.
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.
운동을 통하여 학생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더 나아가 목표를 이루기위한 끈기와 성실성 등을 키움으로써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며 학업도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키우고 인성을 키우며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자신감도 키울 수소프트 테니스부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

광주문화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

소프트 테니스부 활동을하면 공부할 시간이 없다?
  • 광주문화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는 학생들의 일정에 맞춰서 운동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학생들의 방과후 일정에 맞춰 언제든 학생의 빈 시간에와서 운동을 할 수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.
소프트 테니스부 활동을 하면 공부를 못한다?
  • 광주문화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 학생들의 학업을 위하여 방학에 특별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. 학생들의 부족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지도함으로써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교육환경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.
소프트 테니스부를 하면 꼭 선수가 되어야 한다?
  • 광주문화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에서는 모두가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. 먼저 일반 학생들은 학생들의 운동체력과, 건강체력을 기를 수있도록 훈련계획을 세우며 학생들의 집중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. 또한 학부모님의 동의하에 자신의 진로를 정구선수로 선택한 학생에 따라서 선수를 위한 훈련도 제공 하고 있습니다.
초등학교 소프트 테니스부를 하면 중학교, 고등학교에서도 소프트 테니스부를 해야한다?
  • 초등학교에서 했던 운동을 통해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계속 운동을 할지의 여부는 전적으로 학생과 학부모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. 그러니깐 초등학교에서 운동을 하면 계속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.